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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일가스(Shale Gas) 관련주
셰일가스는 퇴적암의 미세한 틈에 갇힌 천연가스로, 수평 시추 기술의 보급 뒤 북미 생산이 크게 늘었다. 산업 범위는 자원 탐사와 채굴부터 집하·유통, 저장과 운송, 가스 발전 설비 및 연료 사용까지 이어진다.
탐사개발3집하유통2시추장비1발전설비3운송소재1전력운영1
어떤 회사들인가
탐사개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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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10조·▼ 2.08%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얀마와 호주의 가스 자원 사업에서 쌓은 개발 기술을 토대로 해외 생산 기반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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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036460 3.3조·▼ 1.24%한국가스공사는 캐나다 비전통 가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셰일·치밀가스 자원을 찾고 생산하는 기술 기반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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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에너지화학002360 198억·▼ 8.77%SH에너지화학은 미국 법인 SH Energy USA를 세워 현지 셰일가스 개발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를 마련했다.
집하유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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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018670 2.3조·▲ 1.04%SK가스는 LPG를 해외에서 들여와 저장·판매하며, 셰일 생산 확대에 따른 프로판 조달가격 변화의 영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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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017940 6,558억·0.00%E1은 미국 가스 집하시설 운영사 Cardinal Gas Services에 투자하는 법인을 종속회사로 두고 있다.
시추장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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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피티에스101170 1,181억·▲ 1.39%우림피티에스는 원유 시추 현장에 쓰이는 기어박스를 개발해 상업 생산까지 이어 간 산업용 동력전달장치 기업이다.
발전설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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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034020 54.6조·▼ 0.23%두산에너빌리티는 여러 해외 시장에서 복합화력 설비를 구축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소 건설 축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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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아이083650 2조·▼ 2.01%비에이치아이는 천연가스 발전소에 투입되는 배열회수보일러를 비롯해 보일러와 보조설비를 설계·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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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에너지100840 7,621억·▼ 1.34%SNT에너지는 복합화력 설비에서 배기가스 열을 회수하는 보일러를 만들어 발전 효율을 뒷받침한다.
운송소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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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본017960 1.1조·▼ 0.93%한국카본은 LNG 운반선 화물창의 낮은 온도를 유지하고 저장 손실을 줄이는 극저온용 단열 패널을 공급한다.
전력운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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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015760 19.8조·▼ 0.32%한국전력은 셰일가스 유입으로 연료 조달비가 낮아질 때 전력 생산 비용 구조가 개선되는 위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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