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돼지열병 관련주·대장주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서 심한 출혈과 높은 폐사율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감염병이다. 백신과 치료 수단이 마련되지 않아 감염 개체나 진드기와의 접촉뿐 아니라 차량·먹이·장비에 묻은 오염원도 확산 경로가 되며, 양돈 현장의 차단 방역과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대장주
- 1 코미팜 7,335억·▲ 4.02%
- 2 이지홀딩스 2,987억·▲ 0.22%
- 3 하림 2,815억·0.00%
- 4 선진 2,433억·▲ 0.49%
- 5 이지바이오 2,094억·▲ 1.93%
분야별 아프리카 돼지열병 관련주
방역약품10진단기술3방역소재3사료공급4대체육4축산가공6
방역약품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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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팜은 ASF 바이러스 유전정보를 분석해 재조합 단백질 방식의 시험 백신을 만들었으며, 방역용 소독제 세 품목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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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백신은 돼지·가금·반려견·소용 백신을 만들며, 농식품 연구 평가 기관의 ASF 백신 연구 수행 기업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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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은 동물 의약품 사업과 함께 킹사이드·올크린업을 ASF 방역 현장에 쓰이는 소독제로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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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씨바이오는 생명공학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바이로시드와 팜케어 계열의 ASF 방역 소독제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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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바이오텍은 다원케미칼 자회사를 두고 예방·치료용 동물약품과 사료 첨가제를 생산하며 ASF용 소독제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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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벳은 동물약품의 제조와 수입을 맡으며, ASF 대응에 사용할 수 있도록 권고된 소독제를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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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시스는 계열사 넬바이오텍을 통해 동물약품과 그 원료, 단미사료 및 농축산 기자재를 제조·유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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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미생물은 백신·항생제·구충제 등 동물 의약품을 만들고, ASF 방역에 허용된 소독제도 판매한다.
방역약품 나머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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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바이오팜은 유해생물 피해 저감 제품을 개발하고, 돼지열병 차단을 겨냥한 멧돼지 기피제 투네이처를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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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는 동물 의약품과 사료 첨가제를 다루며, 돼지 사육 농가의 사료 급여 체계 변화와 맞닿아 있다.
진단기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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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믹스는 ASF 바이러스 2형 유전자형 26개 주를 한꺼번에 분석하는 NGS 기반 패널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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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팜은 가축 질병 검사와 동물약품 유통을 맡고, 검역 당국의 허가를 받은 ASF 유전자 진단키트를 보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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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젠은 PCR과 NGS를 활용한 식품안전 진단제품을 만들며, ASF 바이러스를 판별하는 진단키트 제품군을 갖췄다.
방역소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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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씨앤엘은 석회석 광산을 운영하지만 생산물을 시멘트에만 투입하고 생석회는 만들지 않아 ASF 방역 사업과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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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비케이는 생석회·소석회·탄산칼슘 등을 제조하며, ASF 확산을 막는 농장 차단 방역의 석회 소재 축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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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루는 차량이나 도로에 설치하는 자동릴 소독기와 병해충·무인 방제 장비를 공급해 현장 차단 작업을 돕는다.
사료공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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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바이오는 기존 법인에서 갈라져 나온 사료·첨가제 제조 부문을 맡아, 돼지 급여 방식 변화에 접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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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사료는 소와 닭용 배합사료를 생산하며, 양계용 매직 브랜드까지 갖춰 사료 급여 체계 변화에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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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은 가축·양어·반려동물용 배합사료를 제조하고, 자회사 우성사료를 통해 사료 공급 기반을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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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생명자원은 기능성·특수가공 원료로 단미사료를 만들고, 기능성 첨가제 형태의 보조사료도 생산한다.
대체육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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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은 닭고기와 치킨너겟, 사료 브랜드를 갖춘 업체로 ASF 발생 시 돼지고기 대체재인 닭고기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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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은 오리의 종압과 사육에서 도압·가공·유통까지 이어지는 일원화된 계열 사업 구조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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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팜투테이블은 종란·부화·사육에서 가공·판매까지 잇는 체계로 돼지고기를 대신할 닭고기 원료육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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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커는 종계·부화·사육·도계·가공·유통을 잇는 닭고기 생산 체계로 돼지고기 대체 소비를 받쳐 준다.
축산가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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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홀딩스는 팜스토리·이지팜스·마니커·우리손에프앤지를 지배해 사료, 닭고기, 양돈 사업을 함께 아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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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은 선진사료와 선진포크를 생산해 배합사료 공급과 돼지고기 제조·판매를 한 사업 안에서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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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토리는 배합사료와 도축 제품을 함께 생산해 사료 전환 수요와 닭고기 대체 소비 양쪽에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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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손에프앤지는 돼지의 생산·사육·판매와 처리장을 통한 가공·유통을 잇는 수직 계열 사업 구조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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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는 리더스 배합사료와 하이포크 신선육을 함께 다뤄 사료 공급 변화와 돈육 유통에 모두 걸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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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입푸드는 광동영업식품유한공사를 자회사로 두고, 돼지고기와 가금류를 가공·저장해 육가공품을 만든다.
자주 묻는 질문
- 아프리카 돼지열병 대장주는 어떤 종목인가요?
- 시가총액 기준으로 코미팜·이지홀딩스·하림 순입니다(2026-09-18 종가 기준).
- 아프리카 돼지열병 관련주는 몇 종목인가요?
- 30종목입니다. 방역약품·진단기술·방역소재·사료공급·대체육 등 6개 분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 아프리카 돼지열병 관련주 중 2026-09-18 등락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 코미팜(4.02%)입니다. 종가 기준입니다.
- 코미팜, 왜 아프리카 돼지열병 관련주로 묶이나요?
- 코미팜은 ASF 바이러스 유전정보를 분석해 재조합 단백질 방식의 시험 백신을 만들었으며, 방역용 소독제 세 품목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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