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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관련주
자율주행차는 차량이 주변을 감지하고 판단해 조향과 가감속을 수행하는 이동 체계다. 완성차와 센서·반도체·통신·소프트웨어 기업이 기술 개발과 실증을 넓히고 있으며, 정부의 규제 완화와 산업 육성 정책도 상용화 기반을 뒷받침한다.
차량운영5인지센서15반도체통신12차량SW11전장부품10로봇장비6
어떤 회사들인가
차량운영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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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005380 75조·▲ 0.96%현대차는 차로 유지와 원격 주차를 돕는 기술의 특허를 확보하고 일부 차종에 기능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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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000270 47.6조·▲ 0.83%기아는 자체 주행보조 체계를 전기차에 적용했으며, 미국 오로라와 투자·기술 협력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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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003620 5,201억·▼ 0.58%KG모빌리티는 스포츠유틸리티 차량을 제조하며, 자체 차종에 차선 유지 보조와 스마트 하이빔 기능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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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403550 4,128억·▼ 0.09%쏘카는 카셰어링 서비스에 감독형 완전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차량을 도입하고 별도 자율주행 법인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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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링크064800 579억·▲ 2.03%포니링크는 이동 서비스 운용과 데이터 분석을 묶어 실증하고, 수집된 운행 정보로 안전성과 서비스 구성을 다듬는다.
인지센서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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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011070 12.7조·▲ 6.11%LG이노텍은 차량 카메라와 하이브리드 렌즈, 5G-V2X 모듈을 개발해 시야 확보와 차량 통신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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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텍192650 5,073억·▲ 0.52%드림텍은 종속사 에이아이매틱스를 통해 AI 영상 카메라와 운전자 보조, 차량 관제 시스템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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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쓰리시스템214430 4,560억·▲ 2.30%아이쓰리시스템은 적외선 영상 센서를 만들며, 자동차 긴급 제동 장치에 쓰이는 센서 모듈 연구 과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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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넥스097520 3,334억·▲ 0.95%엠씨넥스는 후방·전방위·운전자 상태 확인 등에 쓰이는 차량 카메라를 공급하며 영상 기반 주행 보조 기능을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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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475040 1,804억·▼ 1.84%스트라드비젼은 딥러닝 인지 소프트웨어를 범용 차량용 반도체에서도 작동하도록 경량화해 주변 상황 판단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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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테크088800 1,771억·▲ 5.39%에이스테크는 전파로 물체의 거리·방향·속도를 읽는 차량 레이더 특허를 보유해 주행 보조 감지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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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오에스랩464080 1,765억·▲ 2.30%에스오에스랩은 고정형 3D와 2D 라이다를 만들고, 측정 자료를 고객 요구에 맞게 가공하는 솔루션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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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콤388790 1,574억·▲ 5.11%라이콤은 차량 라이다용 초소형 펄스형 광섬유 레이저를 제작하며, 미국 센서 기업에서 시험용 첫 물량을 수주했다.
인지센서 나머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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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레이더시스템424960 658억·▼ 0.25%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자체 4D 이미징 레이다로 3단계 이상 자율주행의 전방·측방 감지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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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트론텍082210 631억·▲ 2.73%옵트론텍은 차량용 정밀 광학의 설계·생산 역량과 특수 렌즈 코팅 기술을 갖춰 주행 인지용 광학 부품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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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솔루션071670 500억·▲ 1.01%에이테크솔루션은 국책 연구에서 라이다용 부품을 개발한 경험을 바탕으로 차량의 외부 환경 인지 영역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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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코닉스053450 441억·▼ 0.17%세코닉스는 차선·전방·운전자 상태를 파악하는 차량 카메라와 카메라 모니터 기술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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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오토웨어025440 318억·▼ 1.36%DH오토웨어는 전방 충돌과 차선 이탈을 감지하는 운전자 보조·주변 영상 시스템을 만들고 사고 기록 장치도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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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파운드리105550 267억·▲ 0.83%엣지파운드리는 가속·제동 페달 센서 등을 완성차 부품사에 공급하고, 차선 유지용 TAS와 야간 시야 장치를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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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씨앤092600 184억·▲ 29.91%앤씨앤은 AI 사물 인식을 블랙박스와 상용차 안전 장치에 접목해 사각지대와 보행자 감지를 지원한다.
반도체통신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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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1520조·▲ 2.97%삼성전자는 차량용 반도체 개발과 하만 인수를 통해 전장 기반을 마련했고, 델파이·쿼너지 투자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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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000660 1343.4조·▲ 5.39%SK하이닉스는 자율주행 차량에 탑재할 반도체를 개발하며 자동차 전자부품 분야로 기술 범위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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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017670 19.1조·▲ 1.48%SK텔레콤은 차량 통신과 영상 인식을 결합한 탐지 기술을 연구하고, 대형 트럭과 로봇의 자율 이동 고도화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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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030200 13.4조·▼ 0.75%KT는 5G 기반 영상 전달·차량 주행 체계를 만들고 국내외 완성차 업체와 자율주행 협력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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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로닉스089010 3,731억·▲ 0.23%켐트로닉스는 차량과 도로 설비가 정보를 교환하는 V2X 통신 및 차량용 스마트 안테나를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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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스앤미디어094360 2,313억·▲ 2.17%칩스앤미디어는 영상 처리 반도체 설계자산을 제공하며, 자율주행용 칩을 만드는 NXP에도 기술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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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퀘스트077500 1,780억·▲ 8.42%유니퀘스트는 관계사의 영상 인식 알고리즘과 자체 ADAS 칩을 바탕으로 차선 이탈 경보 분야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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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칩스054450 1,469억·▲ 2.32%텔레칩스는 차량용 AP를 기반으로 ADAS와 게이트웨이 칩을 확장하고, 자율주행 AI SoC와 NPU를 개발한다.
반도체통신 나머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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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타스반도체432720 1,439억·▼ 1.84%퀄리타스반도체는 5나노 공정에서 자율주행·인공지능 칩 설계에 연결할 MIPI C-PHY 송수신 IP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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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칩396270 763억·▼ 3.53%넥스트칩은 차량 카메라의 촬영·전송·인식 과정을 처리하는 ISP와 AHD, 운전자 보조용 시스템반도체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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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이038880 248억·▼ 0.15%아이에이는 비메모리 반도체 설계 역량을 토대로 카메라 영상에서 주행 환경을 판별하는 인공지능 과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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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닉스317120 229억·▲ 2.67%라닉스는 차량과 주변 인프라의 정보 교환을 위한 WAVE-V2X 체계를 칩·소프트웨어·단말까지 한데 구성한다.
차량SW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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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32.5조·▲ 0.91%LG전자는 글로벌 기술 기업들과 자율주행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프리스케일과 운전자 보조용 전자부품을 함께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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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 30조·▼ 0.95%NAVER는 연구 자회사를 두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셔틀, 이동 로봇을 개발하며 임시운행 허가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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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307950 10.1조·▲ 1.10%현대오토에버는 고성능 차량 소프트웨어와 통신 제어 기능을 만들고, 정밀 지도·연결 서비스·인포테인먼트를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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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소프트테크298830 2,245억·▼ 0.47%슈어소프트테크는 자동차 고신뢰 소프트웨어를 코드·시스템·모델 단위로 시험하고 자동 검증 도구와 서비스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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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에프티123410 1,620억·▲ 1.22%코리아에프티는 비나 눈으로 시야가 나쁠 때도 보행자를 찾는 딥러닝 기반 운전자 보조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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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S테크086960 834억·▲ 0.62%MDS테크는 자율주행·ADAS 시스템 제작에 필요한 개발 도구와 운영 소프트웨어,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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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크립트331740 633억·▼ 3.42%아우토크립트는 차량 내부 소프트웨어를 사이버 위협에서 지키고, V2X 협력주행에 필요한 보안 인증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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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고352910 617억·▲ 0.31%오비고는 스마트카용 미들웨어를 공급하고, 통합 관제 기술을 수소전기 자율주행 버스에 적용했다.
차량SW 나머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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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디엠씨208860 442억·0.00%다산디엠씨는 텔레매틱스와 무선 업데이트, 연결형 운전자 보조 기술로 차량과 외부망 사이의 정보 흐름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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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뱅크039290 348억·▼ 0.25%인포뱅크는 차량 인포테인먼트 서비스와 내장형 소프트웨어를 다루며 현대차그룹에 프로그램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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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시스050110 315억·0.00%캠시스는 여러 감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합치는 차량용 컴퓨팅 체계와 클라우드 이동 플랫폼을 개발했다.
전장부품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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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009150 104.3조·▲ 4.96%삼성전기는 자율주행 차량의 전장 회로에 들어가는 MLCC를 생산하고, 라이다에 맞춘 고전압 제품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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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012330 34.2조·0.00%현대모비스는 차선 이탈 경보부터 차간거리 유지, 자동 주차까지 차량의 판단과 제어를 돕는 부품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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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204320 2.3조·▲ 0.21%HL만도는 자동 제동·주차와 차간거리 유지, 사각지대 감시 장치를 개발해 자율주행 전장 체계를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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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단자025540 5,735억·▲ 0.71%한국단자는 자동차 전장 연결에 쓰이는 초정밀 커넥터를 생산해 자율주행 차량의 늘어난 전기·전자 접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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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캐스트125490 4,424억·▲ 8.41%한라캐스트는 알루미늄·마그네슘·아연 정밀 부품을 생산해 AI 주행 장치, 차량 화면, 배터리 덮개 공급망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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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트렉스118990 1,646억·▼ 0.45%모트렉스는 차량과 운전자를 잇는 HMI 기반 인포테인먼트 장치에 스마트폰 연동 기능을 담아 완성차 업체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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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013570 1,087억·▼ 1.20%디와이는 자회사를 통해 현대차와 4단계 자율주행 차량 센서의 오염을 제거하는 세정 장치를 함께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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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모터스053700 1,047억·▲ 0.64%삼보모터스는 자회사 프라코를 통해 스마트 크루즈 제어 장치의 덮개를 완성차에 공급하며 운전자 보조 부품도 개발한다.
전장부품 나머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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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084730 738억·▼ 0.15%팅크웨어는 지도 소프트웨어와 내비게이션, 블랙박스를 기반으로 운전자 보조 기능을 담은 전용 단말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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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038950 308억·▲ 0.50%파인디지털은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를 만들며, 음성 인식 서비스를 차량 길 안내 기능에 접목한다.
로봇장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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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현437730 1.6조·▲ 1.24%삼현은 모터·제어기·감속기를 묶은 모듈을 만들며,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지분과 고하중 이동로봇 기술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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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로봇056080 4,760억·▲ 6.05%유진로봇은 물류용 자율이동 로봇을 중심으로 라이다 센서와 SLAM 제어기를 상용화해 이동·인식 기술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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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비젼시스템126700 1,591억·▼ 1.48%하이비젼시스템은 자율주행 카메라 검사 장비와 영상 처리 보드를 공급하며, 자회사를 통해 모듈 보정 장비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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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트론텍142210 1,262억·▲ 1.67%유니트론텍은 새 사업 축으로 자율주행과 AI 로봇 기술의 개발 및 시장 적용을 추진하며 사업 범위를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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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런티어370090 524억·▲ 1.16%퓨런티어는 차량 센싱 카메라를 조립하고 보정·검사하는 자동화 장비를 만들어 ADAS 카메라 생산 공정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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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텍271830 324억·▲ 0.27%팸텍은 카메라·라이다·레이더 모듈의 제조와 검사를 자동화하는 장비를 공급하고, 현대모비스 ADAS 공정 장비를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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