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관련주
음압 격리 시설은 실내 압력을 낮게 유지해 공기가 밖으로 새지 않고 안으로 흐르게 하며, 오염 공기의 확산을 막는다. 이 테마는 격리 공간의 설계·시공과 이동형 병동, 공조·필터 장치, 의료진의 접촉 위험을 줄이는 환자 이송 차량을 아우른다.
병동개발2설계시공1설비장치3이송차량1
어떤 회사들인가
병동개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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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011930 3,489억·▲ 3.12%신성이엔지는 클린룸 기술을 토대로 이동식 스마트 음압병실과 양·음압기를 만들고, 카이스트와 이동형 병동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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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이109610 929억·0.00%에스와이는 이동식 구조와 모듈러 방식을 결합한 음압병동을 개발해 감염 환자를 위한 격리 공간 부문에 자리한다.
설계시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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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바이오텍215380 364억·▲ 2.12%병상과 실험동물시설의 개념·실시설계부터 시공까지 맡는 콜마바이오텍은 인천공항에 음압 선별진료소를 설치했다.
설비장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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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솔053080 1,147억·▼ 0.45%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바이오 공정용 클린룸을 다루는 케이엔솔은 음압장비와 음압병실까지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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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브이에이치코리아067570 684억·▼ 1.22%엔브이에이치코리아는 엔브이에이치원방테크를 세워 케이엔솔을 인수했으며, 클린룸·드라이룸 진출 뒤 음압장비와 병실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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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신소재130500 282억·▲ 4.42%클린룸용 필터는 GH신소재의 원사 부문에서 생산되며, WSS 엘리미네이터 모듈도 개발했고 계열사는 바이오 청정실 사업을 맡는다.
이송차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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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067170 654억·▼ 1.65%특수차량 제조사 오텍은 음압 앰뷸런스를 생산해 감염병 환자 이송을 맡고, 이동형 음압병동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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