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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에너지 관련주
풍력에너지는 바람의 움직임을 전기로 바꾸는 재생에너지다. 탄소중립 정책과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소비 증가가 설비 확대의 배경이며, 정부도 2030년 재생에너지 보급 규모를 100GW 수준으로 높이는 계획을 추진한다.
터빈전력4타워구조8부품소재8개발운영10설계시공5케이블점검2
어떤 회사들인가
터빈전력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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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034020 54.6조·▼ 0.23%두산에너빌리티는 해상풍력 터빈 기자재를 제작하고 8·10MW 모델 물량을 확보했으며, 지멘스에너지와 제작 협력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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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298040 27.1조·▲ 1.43%효성중공업은 풍력발전소에 배전변압기와 전장품을 공급하며, 8.2MW 터빈용 10MVA 친환경 변압기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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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006260 10.1조·▲ 6.25%LS는 자회사 LS전선을 통해 풍력용 케이블과 감시 체계를 개발했고, 계열 기술로 전력 저장장치까지 아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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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머트리얼즈417200 9,208억·▲ 3.50%LS머트리얼즈는 풍력 설비에 쓰이는 중대형 울트라커패시터 셀과 모듈을 만들며, 800F 중형셀도 양산했다.
타워구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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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112610 2.2조·▲ 1.16%씨에스윈드는 육상·해상 풍력 타워와 내부 부품, 베어링, 하부 지지체를 여러 국가 생산법인에서 만들어 세계 시장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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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오션플랜트100090 7,522억·▲ 1.43%SK오션플랜트는 해상풍력용 지지체를 제작하며, 8MW급 부유식 시스템을 포함한 해양 구조 기술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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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중공업075580 5,895억·▼ 0.19%세진중공업은 모노파일·버킷기초·재킷과 해상 변전설비 제작을 준비하며, 부유식 하부체 협업과 지역 공급망 구축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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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지주003030 4,390억·▲ 1.44%세아제강지주는 영국 생산 거점을 세워 초대형 모노파일을 만들고, 노퍽 뱅가드에 하부 지지체를 납품하는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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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306200 4,203억·▲ 0.54%세아제강은 재킷형 해상풍력 기초 제작에 투입되는 두꺼운 강관을 생산하고, 해외 프로젝트용 파이프 공급 계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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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S&C100130 825억·▲ 1.62%동국S&C는 풍력 터빈용 타워를 판매하고 해상 설비의 하부 지지체와 발전단지 건설까지 사업 범위를 넓혀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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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씨엔에스004440 668억·▲ 5.42%삼일씨엔에스는 강재와 복합 합성구조를 적용한 풍력 타워 설계 기술을 개발하며 기자재 제조·판매와 서비스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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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코013810 229억·▲ 0.26%스페코는 멕시코에 마련한 생산 거점에서 풍력발전용 타워를 제조해 판매하며, 해외 타워 생산 기반을 운용한다.
부품소재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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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044490 7,553억·▲ 0.53%태웅은 풍력 터빈에 쓰이는 메인 샤프트와 타워 플랜지 등 단조 부품을 생산해 해외 전문 업체에 납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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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베어링297090 1,331억·▲ 1.67%씨에스베어링은 블레이드와 로터를 잇는 피치 베어링, 터빈 방향 제어에 쓰이는 요 베어링을 전문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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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피티에스101170 1,181억·▲ 1.39%우림피티에스는 3MW 증속기 부품과 요 감속기, 해상용 감속기를 개발하고 풍력 터빈 구동계 부품을 생산·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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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엠텍054540 872억·▲ 0.75%삼영엠텍은 풍력 기어박스의 가속 계통에 들어가는 플래닛 캐리어를 주강 방식으로 제작하며 플랜트 구조재도 함께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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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피에프024880 770억·▲ 1.58%케이피에프는 풍력 터빈의 프로펠러를 체결하는 볼트와 너트를 개발해 회전체 조립에 필요한 체결 부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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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솔루션096350 722억·▲ 1.03%대창솔루션은 해상풍력 설비와 해양 플랜트에 들어가는 주강 부품을 만들며, 중국 수주를 바탕으로 시제품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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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암기계공업100660 386억·▲ 0.33%서암기계공업은 공작기계용 기어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풍력 터빈 기어를 생산해 일본 시장에 한정하여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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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탈119500 290억·0.00%포메탈은 풍력 설비에 들어가는 샤프트와 홀드 플랜지, 감속기어를 단조 정밀가공 방식으로 생산한다.
개발운영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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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005490 25.7조·▼ 0.77%POSCO홀딩스는 신안 육상풍력 설비를 운영하는 법인을 두고, 오스테드와 해상단지용 철강재 및 그린수소 분야에서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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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015760 19.8조·▼ 0.32%한국전력은 전북 서남권 실증단지를 운영하고 제주한림 단지를 준공했으며, 전북·신안의 대규모 해상풍력 개발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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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004800 2.7조·▲ 1.08%효성은 태백과 평창의 풍력발전 법인에 지분을 두고, 분할 계열사 효성중공업을 통해 터빈 분야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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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기술032820 2.4조·▲ 3.53%우리기술은 투자한 씨지오를 통해 해상풍력 시공·설치 역량을 갖췄고, 압해 발전소 증설과 인허가 절차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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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터닉스475150 1.7조·▲ 4.39%SK이터닉스는 풍력·태양광·연료전지 발전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설계·조달·시공부터 운영과 전력거래까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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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018000 3,558억·▼ 0.41%유니슨은 풍력발전단지를 개발해 운영하고 설비 유지보수까지 수행하며, 풍력 사업의 여러 단계를 한 체계에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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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003070 2,375억·▲ 1.30%코오롱글로벌은 풍력단지의 설계·구매·시공·관리와 운영을 함께 수행하며 경주·양양·태백가덕산 발전 지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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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에너지389260 2,377억·▲ 2.31%대명에너지는 풍력과 태양광 발전 사업을 발굴한 뒤 설계·구매·건설과 운영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한다.
개발운영 나머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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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산업005160 1,912억·▼ 3.95%동국산업은 타워와 단지 건설을 맡는 동국S&C, 풍력발전소를 운영하는 신안풍력발전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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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068790 1,626억·▲ 2.23%DMS는 기어리스 2MW 터빈 개발 경험을 토대로 200kW급 기종을 완성했고, 풍력 발전 법인 지분도 보유한다.
설계시공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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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000720 13.7조·▼ 1.52%현대건설은 자회사 현대스틸산업을 통해 해상풍력 지지체를 설치하고 작업용 특수선 건조와 철구조물 시공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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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052690 5.2조·▼ 1.45%한전기술은 육상·해상 풍력발전소를 설계하고 EPC를 수행하며, 제주한림 사업 경험을 토대로 새 프로젝트를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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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060370 1.8조·▲ 5.32%LS마린솔루션은 해저 통신망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전남 해상풍력 1단지의 해저케이블 공사를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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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그린파워282720 928억·▲ 2.82%금양그린파워는 풍력발전소의 전기·계장 공사를 수행하고 프로젝트 개발, 설계와 발전소 정비 용역까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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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플러스115530 221억·▼ 0.77%씨엔플러스는 풍력 터빈과 타워의 특수 운송·설치·유지보수를 수행해 발전 설비가 현장에 들어서고 가동되도록 지원한다.
케이블점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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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229640 1.8조·▲ 13.58%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첫 해상풍력 사업을 출발점으로 여러 프로젝트에 해저 전력케이블을 공급해 단지의 송전망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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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스랩417030 1,805억·▲ 8.51%니어스랩은 인공지능 자율비행 소프트웨어를 드론에 적용해 풍력발전기를 점검하고 설비 상태 확인을 자동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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