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이동 서비스와 금융, 음악, 이야기 지식재산 사업을 계열사를 통해 펼친다.
카카오는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운영하며 이용자 간 대화와 콘텐츠 공유가 이뤄지는 접점을 맡는다.
카카오는 완전자회사 카카오인베스트먼트를 거쳐 두나무 지분에 닿는 계열 투자 구조를 갖춘다.
인터넷은행 설립을 통해 금융업에 발을 넓혔으며, 현재 카카오뱅크의 최대 지분 주체다.
카카오는 모바일 대화형 음성 검색을 개발했으며, 음성 기술 기업 인수와 인공지능 스피커 출시로 영역을 넓혔다.
카카오는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픽코마에서 유료 감상권을 판매하고 외부 서비스에도 작품을 공급한다.
카카오는 콘텐츠 자회사와 에스엠을 통해 K팝 가수를 육성하고 멜론과 팬덤 플랫폼, 영상 제작으로 범위를 넓힌다.
카카오 산하 그라운드X는 클레이튼 기술과 생태계를 관리하며, 크래프터스페이스 발행물을 오픈씨 거래로 연결한다.
카카오는 자회사 그라운드X를 세웠고, 이 조직이 클레이튼 네트워크의 메인넷을 정식으로 가동했다.
카카오는 볼로콥터와 국내 운항 환경 및 서비스 요건을 연구하고 한국형 UAM 운영 모델을 다듬었다.
카카오는 완전 자회사 카카오인베스트먼트를 거쳐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지분을 보유하는 구조다.
카카오는 모바일 금융 계열사인 카카오뱅크를 통해 점포 없이 운영되는 은행 사업에 진입했다.
카카오는 Kanana라는 인공지능 서비스 기반을 만들고, OpenAI와 협력해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중심축으로 광고와 상거래 도구를 제공하고 금융·이동·음악·스토리 서비스를 모바일에서 잇는다.
카카오는 모바일에서 신용카드를 간편하게 쓸 수 있는 카카오페이 결제 기능을 제공해 일상 거래를 연결한다.
카카오는 계열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산업계·협회 중심의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