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지주사 관련주
지주사는 계열사 지분을 바탕으로 경영 방향과 자본 배분을 조율하는 기업 형태다. 이 테마에는 투자 관리에 집중하는 회사부터 제조·유통·콘텐츠 사업을 함께 운영하는 사업형 지주사까지 포함되며, 자회사 구성이 각 기업의 성격을 가른다.
산업소재26첨단기술18모빌리티15헬스뷰티13생활문화29복합그룹27
어떤 회사들인가
산업소재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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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006260 10.1조·▲ 6.25%LS는 LS전선·엘에스일렉트릭·LS엠트론을 계열 아래 두고 그룹의 지분과 경영 체계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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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010060 3.9조·▲ 2.72%OCI홀딩스는 화학 부문 분할 뒤 출범해 계열사 지분 운용과 새 투자처 발굴을 담당하는 지주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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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004800 2.7조·▲ 1.08%효성은 섬유·무역, 중공업·건설, 화학 계열 지분을 관리하며 상표권과 연구·물류 서비스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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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229640 1.8조·▲ 13.58%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의 전력선 생산 법인과 전력·통신선 제조 법인을 거느리는 해외법인 지배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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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베스틸지주001430 1.6조·▼ 0.11%세아베스틸지주는 특수강 제조 법인을 분리한 뒤 투자 부문을 맡아 세아베스틸 지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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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홀딩스003300 5,503억·▼ 1.00%시멘트 부문 분할 뒤 한일홀딩스는 지분 관리와 투자를 맡아 한일시멘트·서울랜드·한일산업을 거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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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홀딩스005810 5,435억·▲ 1.48%풍산홀딩스는 풍산과 특수금속 계열사, 금속 유통·지원 회사를 자회사로 거느리는 지주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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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홀딩스058650 5,345억·▲ 0.15%세아홀딩스는 제강 투자 부문에서 출발해 세아베스틸지주·세아특수강을 거느리고 철강 계열의 지분 구조를 관리한다.
산업소재 나머지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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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홀딩스000070 4,557억·▼ 2.65%삼양홀딩스는 식품과 화학 사업을 맡은 삼양사 등을 거느리고 투자·임대 부문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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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002030 4,488억·▲ 1.16%아세아는 시멘트와 제지 계열사를 지배하며 본사 운영과 경영 자문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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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지주003030 4,390억·▲ 1.44%세아제강지주는 강관 제조 부문을 떼어낸 뒤 세아 계열 투자자산과 자회사 지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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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X홀딩스092230 4,102억·▼ 0.41%KPX홀딩스는 증시에 오른 법인과 비상장 법인을 함께 산하에 두고, 서로 다른 계열 지분을 한 체계 안에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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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CO홀딩스001940 3,750억·▼ 0.56%KISCO홀딩스는 한국철강·환영철강공업·대흥산업·서륭을 종속회사로 두고 계열 지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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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홀딩스001230 3,406억·▲ 4.29%동국홀딩스는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의 지분을 보유하며 인터지스를 포함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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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홀딩스000320 2,131억·▼ 0.12%노루홀딩스는 노루페인트·노루케미칼·노루오토코팅을 산하에 두고 도료와 코팅 계열의 사업 체계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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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홀딩스000480 2,005억·▼ 1.95%CR홀딩스는 내화물 분할 뒤 세라믹·소결부품 업체와 골프장 법인의 지분 및 투자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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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홀딩스100250 1,978억·▼ 0.64%진양홀딩스는 진양산업·진양화학·진양폴리우레탄과 비상장 법인을 관리하는 KPX 계열 중간 지주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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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산업034810 1,882억·▼ 0.17%해성산업은 시설 관리와 부동산 임대를 직접 수행하면서 한국제지·한국팩키지·계양전기·해성디에스를 산하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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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케미컬102260 1,877억·▲ 0.27%동성케미컬은 용제·유기과산화물·폴리올·TPU 생산을 직접 맡는 한편, 계열사 지분과 자문 업무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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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487570 1,785억·▲ 0.84%HS효성은 첨단소재·정보시스템·자동차 유통·언론 계열사를 관리하고 국제물류 주선도 직접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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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홀딩스004150 1,436억·▼ 0.85%한솔홀딩스는 제지 투자 부문에서 갈라져 한솔제지·한솔홈데코·한솔테크닉스·한솔인티큐브 등의 지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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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홀딩스107590 1,411억·0.00%미원홀딩스는 투자·용역·임대 수입을 바탕으로 특수수지와 계면활성제 제조 법인을 거느리며 화학 계열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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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인베스트012320 1,083억·▼ 4.68%경동인베스트는 도시가스 분할로 남은 투자 부문에서 자원개발·건설 계열사의 지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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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홀딩스000590 783억·▲ 0.44%CS홀딩스는 조선선재와 조선선재온산을 거느리며 피복 용접재와 플럭스코어드와이어 소재 사업의 지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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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기업지주000180 700억·▲ 0.50%성창기업지주는 합판·보드 제조부터 폐목재 처리, 목재 유통과 수출입, 부동산 개발까지 담당하는 법인들을 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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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홀딩스039020 566억·▼ 1.18%이건홀딩스는 창호 부문 분할을 거쳐 이건창호·이건그린텍·이건에너지·이건산업을 종속회사로 관리한다.
첨단기술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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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402340 140.9조·▲ 5.95%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지분을 축으로 11번가와 티맵모빌리티 등 정보기술 계열사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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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086520 11.1조·▼ 0.97%에코프로 아래에는 양극재, 수산화리튬 가공, 전구체 제조 회사가 있으며 환경 부문은 별도 법인으로 분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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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비전489790 2.3조·▲ 3.56%한화비전은 보안기기 사업을 직접 운영하면서 정밀기계 계열사의 의사결정과 신규 투자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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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홀딩스030530 2조·▼ 0.59%원익홀딩스는 원익IPS에서 갈라진 투자 기능과 가스 통합 솔루션 사업을 함께 운영하는 사업형 지배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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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홀딩스036830 8,417억·▲ 0.61%솔브레인홀딩스는 전자재료 제조 부문을 분리한 뒤 계열사 관리와 새 투자 업무를 맡는 지주 체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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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0220W0 5,485억·▼ 2.55%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영상보안·반도체 장비·자동화·로봇과 유통·레저 계열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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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008060 4,465억·▼ 1.59%대덕은 전자 부문 분할 이후 대덕전자와 와이솔을 자회사로 두고 신규 사업 투자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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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034310 4,437억·▲ 0.08%NICE는 여러 코스닥 상장사를 주요 산하 법인으로 거느리며 그룹 전체의 소유 구조와 투자 지분을 관리한다.
첨단기술 나머지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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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로테크042370 2,934억·▼ 2.10%비츠로테크 아래에는 비츠로셀·비츠로일렉트릭·비츠로넥스텍이 편제돼 그룹 체계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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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스홀딩스054800 1,546억·▼ 1.06%아이디스홀딩스는 분할 뒤 투자 부문을 맡아 아이디스·코텍·빅솔론·아이디피를 자회사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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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스홀딩스078070 1,479억·▲ 2.00%유비쿼스홀딩스는 네트워크 사업 분할 뒤 유비쿼스·넥싸이트·투자 법인을 관리하는 체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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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뷰950250 1,066억·▼ 2.93%테라뷰는 영국 영업법인을 전액 소유하며 테라헤르츠 기반 비파괴 검사와 계측 해법을 반도체·도장·배터리 분야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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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시아045970 920억·▲ 1.90%코아시아는 반도체 설계 지원 회사와 휴대전화 카메라모듈 제조사를 자회사로 둔 사업형 지주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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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063080 771억·▼ 0.51%컴투스홀딩스는 계열 투자와 지분 관리에 더해 게임 및 블록체인 분야를 직접 운영하는 사업형 지배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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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녹스088390 754억·▼ 0.62%이녹스는 알톤·아이베스트·이녹스에코엠을 거느리며 이녹스첨단소재의 최대주주 지위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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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S054620 698억·▼ 0.52%APS는 투자·신소재 부문을 맡고 자동화 소프트웨어, 미용 의료기기, 반도체 부품·설비 회사를 거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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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홀딩스006200 179억·▼ 1.65%투자 기능에 집중하는 한국전자홀딩스는 KEC와 반도체 판매 법인 등에서 전산수수료와 배당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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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홀딩스028080 127억·▼ 1.87%휴맥스홀딩스는 휴맥스를 비롯한 계열사를 관리하고 상표 사용 대가와 배당을 주요 수입으로 삼는다.
모빌리티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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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009540 24조·▼ 2.73%HD한국조선해양은 조선 계열사의 중간 지주축이며 태양광 셀과 모듈을 다루는 법인도 거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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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180640 9.3조·▼ 0.07%한진칼은 대한항공에서 분리돼 항공운송·호텔·임대·여행정보·국내외 여행 법인들을 거느리며 계열 지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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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241560 5.7조·▼ 2.31%두산밥캣은 여러 대륙의 종속법인을 지배하며 건설장비와 유압기기의 생산·판매망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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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오토모티브007340 2.9조·▲ 4.16%DN오토모티브는 지주 기능에 자동차용 고무부품과 튜브, 축전지의 제조·판매를 함께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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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000240 2.3조·▼ 0.20%한국앤컴퍼니는 한국타이어에서 투자 부문을 분리해 계열사 지분을 관리하고 로열티·배당·임대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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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홀딩스036530 7,500억·▲ 0.66%SNT홀딩스는 동력전달장치·자동차부품·에너지 계열사를 거느리고 해외 손자회사까지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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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홀딩스060980 3,569억·▼ 1.24%HL홀딩스는 만도의 투자 부문에서 분리된 뒤 자동차부품 유통·물류 회사를 합쳐 사업형 지주사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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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005720 2,932억·▼ 0.53%그룹 모회사인 넥센은 자동차 타이어를 포함한 고무제품의 생산·판매와 물류를 직접 운영하는 사업형 지주사다.
모빌리티 나머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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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007860 1,747억·0.00%서연은 한일이화의 투자 부문을 이어받아 서연이화·서연탑메탈·서연인테크·서연씨엔에프의 지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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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013570 1,087억·▼ 1.20%디와이 산하 회사들은 유압기기와 건설·특장 장비, 자동차 전장품을 맡아 기계와 차량 부문을 아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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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오토텍123040 1,054억·▼ 0.77%엠에스오토텍은 그룹 지배 기능을 맡아 네 자회사의 소유 구조를 아우르며 계열 전반의 지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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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B동일004840 770억·▲ 0.13%DRB동일은 고무제품과 자동화, 부동산, 운전 교육, 헬스케어 계열사를 거느리며 분할 뒤 그룹 지배 기능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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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M홀딩스025530 545억·▲ 0.83%SJM홀딩스는 상장사 SJM을 중심 자회사로 보유하고 그 지분을 통해 그룹 지배 구조를 유지하는 지주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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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홀딩스010770 513억·▼ 0.43%평화홀딩스는 평화산업·평화오일씰공업·피에프에스·평화기공을 비롯한 계열 자회사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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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산업홀딩스072470 447억·▲ 0.42%우리산업홀딩스는 분할된 우리산업을 중심 자회사로 두고 투자·상표·자문·임대 기능을 담당한다.
헬스뷰티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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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피스홀딩스0126Z0 8.2조·▼ 0.45%삼성에피스홀딩스는 바이오로직스 분할로 출범해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의 관리·신규 투자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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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008930 3.4조·▼ 3.14%한미사이언스는 한미약품과 제이브이엠 등을 거느리며 지분이익·특허권·상표권 수입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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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홀딩스002790 2조·▼ 2.06%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화장품·차 브랜드 계열을 묶고 배당과 상표 사용료 등으로 수익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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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스커버리006120 9,978억·▲ 0.88%SK디스커버리는 SK케미칼·SK가스·SK플라즈마를 관리하며 새 사업에 자본을 배분하는 투자 지주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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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003090 9,186억·▼ 0.57%대웅은 제약·바이오 계열사를 거느리며 자회사에서 받는 용역비와 임대료, 수수료를 수입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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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000640 6,288억·▲ 0.43%동아쏘시오홀딩스는 동아제약과 물류사 용마로지스를 거느리며 그룹 차원의 지분 관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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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홀딩스005250 4,548억·▼ 0.21%녹십자홀딩스는 그룹 전략 조율과 신규 사업 진입, 출자 자산 구성을 맡고 의약품 생산·판매는 각 산하 회사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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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홀딩스096760 3,264억·▲ 1.96%JW홀딩스는 JW중외제약·JW신약·JW생명과학을 관리하면서 의약품 유통과 해외 거래를 직접 수행한다.
헬스뷰티 나머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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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홀딩스024720 3,220억·▲ 0.21%콜마홀딩스는 한국콜마와 건강기능식품 계열사의 지분을 관리하면서 부동산 임대 수익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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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084110 2,791억·▼ 0.68%휴온스글로벌은 기존 휴온스에서 의약품 제조 부문을 떼어낸 뒤 지주사로 전환돼 그룹사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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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비티아이044820 2,497억·▲ 3.59%코스맥스비티아이는 건강기능식품 ODM 계열사들을 관리하고 코스맥스 지분을 통해 화장품 사업과도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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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홀딩스001630 1,891억·▼ 0.66%종근당홀딩스는 종근당에서 투자 부문을 떼어내 출범해 종근당바이오·경보제약·종근당건강 등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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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파마홀딩스002620 1,216억·▼ 0.91%제일약품에서 투자 부문이 분리돼 출범한 제일파마홀딩스는 제일헬스사이언스와 제일앤파트너스도 거느린다.
생활문화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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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001040 3.8조·▼ 1.45%CJ는 식품·미디어·영화관·급식·외식·미용 유통 계열사를 아우르는 그룹 지배축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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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2.4조·▼ 1.07%현대지에프홀딩스는 가구·중장비·여행 자회사를 거느리고 현대그린푸드·현대홈쇼핑·현대백화점 등의 지분을 보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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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홀딩스009970 2.2조·0.00%영원무역홀딩스는 영원무역의 투자 부문을 전담하며 영원무역과 영원아웃도어를 자회사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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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토홀딩스081660 2조·▼ 1.29%미스토홀딩스는 미스토코리아와 국내외 홀딩스 법인을 종속회사로 편입해 지배 체계를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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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012630 1.6조·0.00%HDC는 건설 부문 분할 뒤 투자와 부동산 임대를 맡고, HDC현대산업개발·HDC아이앤콘스·HDC랩스를 산하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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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006040 1.6조·▼ 0.97%참치 어획과 수산물 가공·판매, 물류를 함께 운영하는 동원산업은 동원F&B와 동원시스템즈도 자회사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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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홀딩스001800 1.5조·▲ 0.82%오리온홀딩스는 식품 제조사 오리온과 영화사 쇼박스를 거느리며 투자 부문을 담당하는 지주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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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지주003380 1.2조·▼ 0.09%하림지주는 곡물 운송에서 사료·축산·가공·판매로 이어지는 식품 계열망을 묶고 배당과 상표·임대 수입을 얻는다.
생활문화 나머지 2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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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홀딩스192400 9,602억·▼ 1.46%쿠쿠홀딩스는 투자 부문을 담당하며 생활가전 렌탈 법인과 전기밥솥 등 가전 법인을 거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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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피앤엘499790 7,754억·▼ 0.13%GS피앤엘은 GS리테일에서 분리돼 파르나스호텔과 식자재 가공사 후레쉬미트의 지분 관리 기능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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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홀딩스007700 5,359억·▲ 0.29%F&F홀딩스는 패션 계열사와 중국 법인, 물류·투자 회사를 산하에 두고 각 법인의 지분과 투자 자산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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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홀딩스072710 4,206억·▲ 0.22%농심홀딩스는 농심에서 분리된 뒤 농심·율촌화학·농심태경·농심엔지니어링·농심개발의 지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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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027410 3,585억·▲ 0.40%BGF는 편의점 법인과 고기능성 폴리머칩·전자부품·자동차 소재·반도체 소재 회사를 거느리며 투자 지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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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017810 3,370억·▼ 0.45%풀무원은 식품 제조 법인과 급식·외식 운영사, 건강기능식품·스킨케어·생활가전 판매 회사를 산하에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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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홀딩스121440 3,341억·0.00%골프존홀딩스는 골프존과 골프존카운티, 골프존카운티자산관리를 거느리며 골프 사업 계열의 지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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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홀딩스035810 2,977억·▼ 0.11%이지홀딩스는 사료에서 가금·오리·축산·육가공까지 이어지는 회사들과 동물·인체 사업 법인을 자회사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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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홀딩스084690 2,879억·▲ 0.25%대상홀딩스는 식품사 대상과 정보기술·건강식품 계열사를 자회사로 편입해 그룹 지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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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홀딩스042420 1,901억·▼ 1.48%네오위즈홀딩스는 상장 자회사 네오위즈와 네오위즈파트너스를 두고 계열 지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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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홀딩스000140 1,831억·▲ 0.51%하이트진로홀딩스는 맥주·소주·위스키·주정 계열사를 중심으로 음료와 골프장 법인까지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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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예스24홀딩스016450 1,720억·▼ 0.46%한세예스24홀딩스는 온라인서점·의류 수출·출판 회사를 거느리고 배당과 브랜드·경영 자문 수입을 함께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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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엔터프라이즈241590 1,684억·▼ 0.71%화승엔터프라이즈는 아디다스 그룹 신발을 ODM으로 생산하는 화승비나 지분 전부를 보유한 외국기업 지주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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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016880 1,474억·▼ 0.97%웅진은 웅진프리드라이프와 웅진씽크빅·웅진플레이도시를 두고 계열사 지분과 사업 구성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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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홀딩스005990 1,424억·▼ 0.09%매일홀딩스는 옛 매일유업에서 투자 부문이 분리돼 출범했으며, 매일유업을 산하에 두고 보유 지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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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007540 1,380억·▼ 1.84%샘표는 식품 부문을 떼어낸 뒤 남은 투자 기능을 바탕으로 그룹의 지분 구조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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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와이홀딩스363280 926억·▼ 2.86%티와이홀딩스는 건설사 지분과 미디어·레저 법인을 보유하며 태영그룹의 투자 기능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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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홀딩스006840 900억·▼ 0.59%AK홀딩스는 애경케미칼·애경산업·제주항공과 AK플라자를 자회사로 두고 애경 계열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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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홀딩스005740 779억·▲ 1.55%크라운해태홀딩스는 두 제과회사를 중심으로 지배 체계를 짜고 아트밸리를 포함한 비상장 법인도 아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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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송홀딩스006880 519억·0.00%신송홀딩스는 소맥전분을 다루는 신송산업과 장류를 생산하는 신송식품을 완전 자회사로 두고 식품 계열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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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트리중앙036420 305억·▼ 0.38%콘텐트리중앙은 영화·방송 제작과 유통에 투자하며 극장 운영사와 드라마 제작사를 자회사로 관리한다.
복합그룹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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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105560 62.8조·▼ 1.17%KB금융은 국민은행을 중심에 두고 카드·증권·보험·운용·캐피탈 계열을 통합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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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028260 57.5조·▼ 0.28%삼성전자와 삼성SDS의 지분을 가진 삼성물산은 삼성 계열 지배 구조에서 중간 연결축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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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055550 52.5조·▼ 1.32%신한지주는 은행 두 곳을 비롯해 카드·증권·생명보험·운용·캐피탈·저축은행을 포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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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034730 39.4조·▲ 0.93%SK는 에너지·통신·유통·건설·소재·바이오·임업 계열사를 폭넓게 거느리며 그룹 차원의 사업과 지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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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086790 36.6조·▼ 1.67%하나금융지주는 하나은행과 증권·카드·생명보험 회사를 자회사로 두어 금융망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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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316140 26.7조·▼ 0.14%우리금융지주는 은행을 중심으로 전산·연구·신용정보·펀드 사무·사모투자·증권 법인을 완전 자회사로 거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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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000150 23.4조·▲ 2.70%두산은 로봇과 에너지 설비, 광고 분야의 종속회사를 거느리면서 자체 사업도 병행하는 사업형 지주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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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지주138040 21.1조·▼ 0.16%보험 부문과 분리돼 출범한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증권·메리츠화재·메리츠캐피탈을 관리한다.
복합그룹 나머지 1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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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003550 17조·▲ 0.63%LG는 전자·화학·생활용품·통신·광고 법인을 계열 아래 모아 여러 산업에 걸친 지분과 그룹 운영 체계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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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267250 16.6조·▼ 5.28%HD현대는 조선해양·정유·선박서비스·전기전자·건설기계·산업용 로봇 계열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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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078930 10.6조·▲ 0.44%GS는 에너지와 자원개발, 유통, 친환경 분야의 계열사를 아우르며 리테일·글로벌·발전 법인의 지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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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071050 10.2조·▼ 1.72%한국금융지주는 증권을 중심으로 저축은행·운용·캐피탈·부동산신탁 법인을 한데 아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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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000880 7.3조·▼ 1.16%한화는 방산·우주항공, 조선·해양, 에너지·케미칼, 금융에 걸친 종속회사들을 한 그룹 체계로 묶어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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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175330 5.8조·▼ 0.79%JB금융지주는 전북·광주은행을 기반으로 캐피탈과 자산운용·신기술금융 법인을 거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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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138930 4.8조·▼ 0.13%부산·경남은행부터 증권, 캐피탈, 저축은행까지 BNK금융지주가 금융 자회사들을 한 체계로 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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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지주139130 2.9조·▼ 1.20%iM금융지주 산하에는 은행과 증권·생명보험·캐피탈·자산운용 회사가 금융 계열로 편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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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004990 2.4조·▼ 1.61%롯데지주는 식품 부문 분할과 여러 투자 부문 합병을 거쳐 식품·유통·호텔·화학 계열사의 지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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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000210 1.1조·▲ 0.74%DL은 화학·숙박·에너지·합성고무 분야에 걸친 계열사들을 한데 아우르며 그룹의 지주 체계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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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홀딩스383800 6,102억·▼ 0.74%LG에서 갈라져 나온 LX홀딩스는 LX인터내셔널·LX하우시스·LX MMA·LX세미콘을 자회사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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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NI015360 3,946억·▲ 0.21%INVENI는 예스코 지분 전부를 보유해 수도권 도시가스 공급 회사를 지배하는 LS 계열 지주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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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홀딩스015860 3,444억·▲ 2.80%일진홀딩스는 전력기기·합성다이아몬드·수소차 연료탱크·부동산 임대 회사를 아우르는 순수지주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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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012030 3,281억·▲ 0.55%DB는 DB그룹 안에서 계열사 지배와 의사결정의 구심점 역할을 맡는 사실상 지주회사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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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002020 3,175억·▼ 0.81%코오롱에는 코오롱인더스트리·코오롱글로벌·코오롱생명과학 등이 속하며, 순수 지주 기능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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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브이엠씨홀딩스900140 2,143억·▼ 0.54%엘브이엠씨홀딩스는 오토월드를 종속회사로 두고 싱가포르 법인과 투자회사를 거느리는 역외 지주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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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홀딩스000700 1,719억·▼ 1.79%유수홀딩스는 법정 지주사에서는 빠지지만 싸이버로지텍과 유수로지스틱스 지분을 관리하며 임대·배당 수입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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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본035610 1,436억·▼ 0.76%솔본은 법정 지주회사 범위 밖에 있으나 인피니트헬스케어와 솔본인베스트먼트를 종속회사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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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홀딩스003480 1,389억·▼ 0.84%한진중공업홀딩스는 골프장 운영사 한일레저와 도시가스 공급사 대륜E&S, 전력 생산사 대륜발전을 산하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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