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주·대장주
이 테마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확인하는 분자·항원·항체 검사부터 검체 운송과 분석 서비스, 치료 후보물질의 임상 및 기존 약물 활용, 예방백신 연구까지 대응 과정에 참여한 기업을 아우른다.
코로나19 대장주
- 1 펩트론 3.6조·▲ 5.41%
- 2 리가켐바이오 3조·▼ 1.56%
- 3 SK바이오사이언스 2.8조·▼ 2.48%
- 4 케어젠 2.2조·▼ 1.72%
- 5 네이처셀 1.6조·▲ 0.41%
분야별 코로나19 관련주
진단제품28치료개발16백신개발8검사지원9간접참여9
진단제품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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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은 유전물질을 분석하는 코로나19 검사시약을 제조해 유럽과 이스라엘 등에 공급하고 미국 긴급사용승인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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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서로 다른 진단업체와 계약을 맺어 코로나19 검사키트의 해외 공급과 국내 유통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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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은 휴마시스와 비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해 코로나19 검사키트의 유통 경로를 넓히는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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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디바이오센서는 PCR과 신속 항원·항체 검사 제품을 내놓아 국내 정식허가와 WHO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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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노트는 자체 항원·항체 기술로 코로나19 검사 재료를 관계사에 공급하고 완제품 브랜드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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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믹트리는 유전자 증폭 방식의 감염 진단 제품을 허가받았고, 대웅제약과 해외 판매·공급 체계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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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는 젠큐릭스가 만든 병원용 코로나19 검사키트의 국내외 판매 권리를 확보해 공급망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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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는 코로나19 단독 검사와 독감 동시 검사 제품을 개발해 국내 허가와 유럽 인증을 거쳐 판매했다.
진단제품 나머지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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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텍메드는 항원 검사 카트리지와 장비를 만들며, 해외 공급 계약과 브라질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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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엔텍은 항체와 중화항체를 측정하는 FREND 계열 검사 제품으로 미국·유럽·한국의 허가 절차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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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헬스케어는 면역반응을 활용한 신속 키트와 실시간 유전자 증폭 방식의 진단 시약을 각각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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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는 PCR과 면역 크로마토그래피 기술을 활용한 코로나19 분자·신속항원 검사제품을 국내외에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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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는 항원·항체·자가검사와 분자검사 제품을 상용화하고 미국 긴급사용승인을 바탕으로 현지에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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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엠에스는 유전자 검사용 시약부터 항원·항체 신속 제품과 형광면역 항원 시약까지 진단 구성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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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젠텍은 현장에서 감염을 빠르게 가려내는 SGTi-flex 항원 제품과 호흡기 바이러스 복합 진단품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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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씨바이오는 감염 뒤 형성되는 IgM·IgG 항체를 한 번에 확인하는 CTC 신속 검사 제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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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마트는 종속기업 에이엠에스바이오를 통해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키트의 국내 사용과 수출 승인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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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마시스는 코로나19 항원과 항체 검사뿐 아니라 독감 동시검사 제품도 개발해 국내외 사용승인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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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젠사이언스는 항체·분자 방식 검사키트의 수출 허가에 이어 코로나19와 독감을 함께 가리는 제품도 허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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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홀딩스는 체외검사와 의료 정보기술 사업을 바탕으로 코로나 감염 진단 제품에 대한 식약처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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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바이오사이언스는 코로나 감염 후 생성되는 두 종류의 항체를 판별하는 EZSpeed 신속 진단 제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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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타매트릭스는 유전물질을 분석해 감염을 판별하는 QPLEX COVID-19 test를 완성해 진단 영역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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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지노믹스는 한 시간 안에 결과를 내는 LabGun 유전자 검사 제품을 만들고 긴급사용과 수출 허가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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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스템은 분자진단 플랫폼을 토대로 코로나19를 포함한 감염성 질환 검사키트를 제품군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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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젼바이오는 시분해형광 면역분석 기술을 적용한 항원 키트와 코로나·독감 동시 신속검사 카트리지를 생산·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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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매트릭스는 코로나19 단독 검사와 독감 동시 검사가 가능한 분자진단 제품군을 출시해 감염 여부 판별에 쓰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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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케어는 자체 코로나 검사 제품의 유럽 인증을 얻었으며, 지분 참여한 비비비의 항원 키트 개발 성과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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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젠바이오는 코로나19 유전자를 증폭해 판별하는 검사키트를 상품으로 내놓고 해외 판매망에 공급했다.
치료개발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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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은 기존 항체 신약과 파킨슨병 치료 후보의 코로나 적응증 확대를 추진하고, 나파모스타트 미세구체 제형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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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는 공공 연구단이 발굴한 코로나19 치료 후보 두 종을 넘겨받는 기술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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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은 펩타이드 기술을 적용해 코에 분사하는 형태의 코로나19 항바이러스 치료제를 개발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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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은 지방 조직 유래 줄기세포 물질 아스트로스템-V를 코로나 폐렴 환자 치료에 쓰는 미국 초기 임상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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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팜은 신약물질 파나픽스를 먹는 형태의 코로나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임상시험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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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는 최대주주 씨앤팜과 함께 CP-COV03을 경구 복용형 코로나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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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은 토실리주맙 제제의 국내 사업 권리를 들여왔으며, 나파모스타트 성분 주사제도 제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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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은 항말라리아 약 피라맥스를 코로나 치료 목적으로 전환해 먹는 제형의 국제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치료개발 나머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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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은 일본 제약사와 먹는 코로나19 치료제를 함께 개발했으며, 이 약은 현지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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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은 연구기관과 항체 치료 후보를 발굴한 뒤 유한양행과 코로나19 항체 의약품 공동개발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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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은 제대혈에서 얻은 줄기세포 성분 퓨어스템-RA주를 중증 코로나 폐렴 환자에게 투여하도록 사용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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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는 대만 바이오기업의 코로나19 치료 후보를 국내에서 사업화할 권리를 계약으로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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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바이오는 먹는 코로나19 치료 후보의 미국 임상 2상 승인을 받았고 여러 국가에서 특허를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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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마는 제넨셀·에이피알지 등과 천연물 APRG64를 활용한 먹는 코로나 치료제 개발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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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월드제약은 클로로퀸의 생산·유통 이력이 있고 나파모스타트 성분 주사제를 만들어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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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페론은 코로나 폐렴을 겨냥한 후보물질로 루마니아 다기관 임상 2상을 마쳤으며, 신약 연구 역량을 치료 분야에 투입했다.
백신개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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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는 국제기구와 협력해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하고 국내외 허가와 세계보건기구 등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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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티지랩은 지질나노입자 제형 기술로 감염병 백신 국책연구를 수행하고 자회사의 mRNA 후보 개발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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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이오로직스는 유코백-19의 국내 초기 임상과 해외 3상 시험을 마치고 결과보고서까지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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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랩은 팬젠·스위스 기업과 혀밑 투여형 코로나19 백신을 연구해 마우스 시험에서 효능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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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진은 임상 경험을 토대로 자가복제 RNA와 국소 발현 LNP 전달체를 결합한 차세대 코로나 mRNA 백신을 공동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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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팜은 휴벳바이오와 만든 백신 후보를 동물에 시험해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는 중화항체 형성 능력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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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는 CeliVax 면역백신 기술을 응용해 코로나 예방용 백신을 개발하며 감염병 대응 분야로 범위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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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티스는 후보 탐색부터 생산과 유통 준비까지 자체 체계를 갖추고 차세대 mRNA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하고 있다.
검사지원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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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는 질병관리청이 발주한 코로나19 변이 감시 사업에서 전장 유전체 자료의 생산과 분석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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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은 여러 바이러스 검사 키트에 들어가는 뉴클레오시드를 제조·판매해 코로나 진단 제품의 원재료 공급망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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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텍은 호흡 성분으로 감염 상태를 살피는 전자코 솔루션을 공동 제작하고 유럽 체외진단기기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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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이노베이션은 코로나 검체를 보존·운반하는 배지와 타액 채취 키트를 마련해 미국 승인과 캐나다 수출 계약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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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믹스는 호흡기 바이러스의 전체 염기서열을 읽는 솔루션으로 코로나19 변이 분석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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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젠은 미국 대학과 기관에 유전체 해독 서비스를 제공해 온 기반으로 현지에서 코로나 RT-PCR 검사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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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제넥스는 PCR 검사에서 시료 핵산을 분리할 때 쓰이는 단백질 분해효소를 개발해 진단 원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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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실리칸첨단소재는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에 들어가는 엠비드 소재를 국내외 기업과 기관에 공급했다.
검사지원 나머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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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놀루션은 코로나19 분자검사 전처리에 필요한 핵산 추출 시약과 자동화 장비를 판매해 검사 과정을 지원했다.
간접참여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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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은 자회사 대웅제약이 맺은 검사키트 공급·판매 계약을 통해 코로나19 진단 사업과 연결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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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인베스트먼트는 코로나 치료 후보 버피랄리맙의 임상을 진행한 이뮨메드에 투자한 이력으로 치료제 개발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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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은 감염 억제 가능성이 제기된 나파모스타트메실산염 성분의 주사제 나파몬주를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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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젠은 투자한 이뮨메드가 버피랄리맙을 코로나 치료 후보로 개발한 점을 통해 이 테마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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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전은 원료의약품 제조 기반을 두고 투자기업 샤페론과 코로나 치료제 공동 사업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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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이오젠은 지분 투자한 두 신약·유전체 기업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치료 스프레이와 타액 PCR 자가검사 개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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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자이엘은 계열기업 오상헬스케어의 코로나 진단 제품이 유럽 인증과 미국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이력으로 묶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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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인드는 투자한 바이오젠텍이 신속한 코로나19 판별용 고속 다중 분자검사 기술을 개발하면서 간접 참여했다.
간접참여 나머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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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바이오랩스는 지분을 보유한 에이피알지를 통해 천연물 기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간접 참여했다.
자주 묻는 질문
- 코로나19 대장주는 어떤 종목인가요?
- 시가총액 기준으로 펩트론·리가켐바이오·SK바이오사이언스 순입니다(2026-09-18 종가 기준).
- 코로나19 관련주는 몇 종목인가요?
- 70종목입니다. 진단제품·치료개발·백신개발·검사지원·간접참여 5개 분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 코로나19 관련주 중 2026-09-18 등락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 지노믹트리(13.84%)입니다. 종가 기준입니다.
- 펩트론, 왜 코로나19 관련주로 묶이나요?
- 펩트론은 기존 항체 신약과 파킨슨병 치료 후보의 코로나 적응증 확대를 추진하고, 나파모스타트 미세구체 제형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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