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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배터리 관련주
폐배터리 산업은 사용을 마친 전지를 분해해 리튬·니켈 등 소재를 되찾는 재활용과, 성능을 점검한 전지를 저장장치 등 다른 쓰임으로 돌리는 재사용으로 나뉜다. 전기차 보급이 늘면서 회수·운송, 진단과 방전, 파쇄, 금속 정제로 이어지는 순환 체계의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소재회수6순환사업3재사용4공정장비4회수물류3
어떤 회사들인가
소재회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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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096770 23.2조·▼ 1.72%SK이노베이션은 정유공장 운영에서 쌓은 기술을 활용해 폐전지에서 수산화리튬을 회수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특허 54건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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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086520 11.1조·▼ 0.97%종속회사 에코프로씨엔지를 둔 에코프로는 사용을 마친 배터리와 양극재 폐기물을 다시 자원화하는 사업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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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하이텍365340 4,555억·▲ 0.71%성일하이텍은 여러 기기에서 나온 리튬 이차전지에서 금속을 회수해 양극재 원료용 코발트·니켈·망간·리튬 화합물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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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화학005420 3,991억·▲ 1.27%원광석에서 코발트를 얻던 코스모화학은 사용후 전지에서 양극재용 금속을 분리하는 공법을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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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단석017860 2,148억·▲ 0.66%폐납축전지를 수집하는 DS단석은 이를 금속 납으로 되살려 국내외 배터리 제조사에 공급하는 순환 구조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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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빗켐107600 760억·▼ 0.22%새빗켐은 폐리튬이온 전지의 양극 물질을 정제하고 분리해 전기차용 리튬 이차전지 제조에 들어가는 보조 원료로 공급한다.
순환사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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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373220 85.2조·▼ 0.27%미국 합작법인을 둔 LG에너지솔루션은 현지 폐전지를 재활용하고, 재사용 배터리로 만든 전기차 충전용 저장장치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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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005490 25.7조·▼ 0.77%POSCO홀딩스 산하 POSCO는 화유코발트와 세운 합작사를 통해 배터리 생산 잔여물을 원료로 쓰는 재활용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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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010780 4,533억·▲ 2.35%아이에스동서는 금속 폐기물 처리사 투자와 해외 추출 기술·국내 사업권 확보를 바탕으로 회수부터 파쇄와 재활용까지 잇는다.
재사용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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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005380 75조·▲ 0.96%현대차는 회수한 전기차 배터리를 저장장치로 전환하거나 금속을 되찾는 체계를 추진하며 미국에서 전력 연계 실증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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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로직스047310 1,161억·▲ 1.60%파워로직스는 현대차그룹에 공급할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기반 에너지저장장치의 생산 체계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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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테크265560 683억·▼ 0.16%영화테크는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를 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로 다시 쓰는 사업을 추진하며 10kW급 기술 개발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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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트로닉스377330 217억·▼ 2.38%이지트로닉스는 사용후 배터리를 저장장치에 활용할 때 전력 흐름을 양쪽으로 바꾸는 직류 변환기의 연구개발을 마쳤다.
공정장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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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테크267320 1,272억·▼ 0.89%나인테크는 잔여 전력을 빼지 않고 폐배터리를 파쇄하는 장비를 공급했으며, 전극 분리 장비와 함께 신기술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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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피앤이217820 1,084억·▼ 0.44%원익피앤이는 재활용·재사용 전 배터리의 성능과 남은 가치를 판별하는 진단 장비와 고속 방전 장치를 성일하이텍과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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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기술299030 1,081억·▲ 2.74%하나기술은 배터리 상태를 살피는 검사 장비를 개발했고, 재활용 공정에 쓰이는 팩·모듈 방전 설비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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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한텍076080 258억·▲ 0.09%웰크론한텍은 폐전지에서 뽑은 희유금속 용액을 고순도 니켈·코발트·망간으로 나누어 회수하는 결정화 설비를 공급한다.
회수물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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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이엔티060150 1,280억·▼ 4.26%자회사 인선모터스를 거느린 인선이엔티는 전기차 폐전지를 회수·유통하고, 소형 리튬이온 전지 화재용 진압 매트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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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스파마256940 1,197억·▼ 2.45%킵스파마는 종속회사 배터리솔루션즈를 두고 LFP 전지 재활용과 산업용 배터리의 수집·운반·처분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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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004250 1,045억·▼ 2.40%NPC는 차종마다 모양이 다른 사용후 전지를 한 용기에 담아 옮길 수 있는 운송 플랫폼을 현대글로비스와 공동으로 특허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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