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 관련주·대장주
광통신은 빛으로 정보를 보내 광섬유와 케이블을 거쳐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먼 거리까지 전달하는 기술이다. 데이터센터와 이동통신망, 인공지능 설비, 해저망의 전송 기반으로 쓰이며, 트래픽 증가에 따라 케이블·송수신 모듈·증폭기·망 장비의 공급망도 확장되고 있다.
광통신 대장주
- 1 LS 10.1조·▲ 6.58%
- 2 대한광통신 2.9조·▲ 14.07%
- 3 성호전자 2조·▲ 22.22%
- 4 RFHIC 1.6조·▲ 14.79%
- 5 RF머트리얼즈 8,752억·▲ 7.28%
분야별 광통신 관련주
케이블4송수신3광부품5망구축2센서계측1
케이블4
-
LS는 자회사 LS전선을 통해 전력선과 광통신용 케이블을 만들고 판매하며 네트워크의 전송 기반에 참여한다.
-
대한광통신은 코어 모재부터 광섬유를 자체 생산하고, 이를 광케이블과 가공지선 제품으로 이어 간다.
-
티엠씨는 광통신용과 전력용 케이블 기술을 토대로 해외 통신망 및 특수 산업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
머큐리는 접속장비와 교환·위성장비를 개발하는 한편, 통신선로용 광케이블을 직접 만들어 국내 사업자와 해외에 판매한다.
송수신3
-
성호전자는 에이디에스테크 편입으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서버 사이를 잇는 광트랜시버 생산 역량을 사업 안에 더했다.
-
빛과전자는 이동통신용 SFP·QSFP 모듈부터 초고속 인터넷 부품과 방송망용 RF 광모듈까지 생산·판매한다.
-
자람테크놀로지는 5G 프런트홀용 CPRI와 100기가급 제품을 포함한 광트랜시버를 만들어 국내 통신 3곳에 공급한다.
광부품5
-
RFHIC는 계열사 RF머트리얼즈의 레이저 펌프용 패키지 납품을 매개로 광증폭기 부품 공급망에 참여한다.
-
RF머트리얼즈는 루멘텀에 레이저 펌프용 패키지를 납품하며, CPO 도입 시 광증폭기 공급 확대 대상으로도 거론된다.
-
서울바이오시스는 200~1,600나노미터 파장 범위를 아우르는 광반도체 소자 기술과 제품군으로 광원 기반을 맡는다.
-
라이콤은 광증폭기와 광섬유 레이저, 광중계기를 설계·제조해 세계 광통신 장비사에 광모듈을 공급한다.
-
한국첨단소재는 PLC 기술로 가입자망에서 빛을 나누는 스플리터와 파장을 분할하는 AWG를 만들어 국내외에 공급한다.
망구축2
-
빛샘전자는 유선 광망 구축에 쓰이는 접속함체·단자함·분배함과 전원분배반, 연결용 부속품을 자체 개발해 제조한다.
-
우리넷은 대용량 ALL-IP 서비스를 운반하는 POTN·PTN과 파장분할 장비 등 패킷 광전송 제품군을 갖췄다.
센서계측1
-
파이버프로는 광섬유 관성센서와 관성측정장치, 분포형 온도센서, 광 계측기 및 PLC 소자를 생산해 공급한다.
자주 묻는 질문
- 광통신 대장주는 어떤 종목인가요?
- 시가총액 기준으로 LS·대한광통신·성호전자 순입니다(2026-09-18 종가 기준).
- 광통신 관련주는 몇 종목인가요?
- 15종목입니다. 케이블·송수신·광부품·망구축·센서계측 5개 분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 광통신 관련주 중 2026-09-18 등락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 성호전자(22.22%)입니다. 종가 기준입니다.
- LS, 왜 광통신 관련주로 묶이나요?
- LS는 자회사 LS전선을 통해 전력선과 광통신용 케이블을 만들고 판매하며 네트워크의 전송 기반에 참여한다.
같이 보는 테마
실시간 이야기는 채널에서
여기 정리해 둔 것보다 빠르고, 깊게 다룹니다.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