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솔루션 관련주·대장주
모바일솔루션은 스마트폰과 통신망에서 쓰이는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며, 단말 환경부터 콘텐츠 제작, 결제·금융, 메시징, 네트워크 관리까지 범위가 넓다. 국내 기업들은 앱과 플랫폼, 서버·망 체계, 기업용 시스템을 개발하거나 구축해 모바일 서비스 전반을 뒷받침한다.
모바일솔루션 대장주
- 1 카페24 3,644억·▼ 2.02%
- 2 다날 3,219억·▼ 5.44%
- 3 셀바스AI 2,390억·▲ 2.54%
- 4 갤럭시아머니트리 2,185억·▲ 7.32%
- 5 엠로 2,023억·▲ 2.96%
분야별 모바일솔루션 관련주
통신인프라6모바일응용5결제금융5업무플랫폼5단말기술2
통신인프라6
-
이동통신사의 음성 핵심망과 무선 데이터 처리 체계에 쓰이는 통신 소프트웨어를 공급한다.
-
모바일 트래픽을 유선 구간으로 넘기는 백홀 장비와 이더넷 스위치를 공급해 통신망 연결을 맡는다.
-
통신사업자의 유무선 핵심망과 사물인터넷 환경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및 부가 기능을 공급한다.
-
무선 인터넷에서 포털과 서비스 전송을 지원하는 기반 기술을 구축하고, 통신사 플랫폼 운영도 맡는다.
-
통신사에 핵심망용 시스템과 가입자 부가 기능을 제공하며, 이동통신 서비스 운용 기반을 구축한다.
-
유무선 통합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 네트워크와 재난통신, 기업 음성통화 체계를 개발한다.
모바일응용5
-
여러 언어의 사전과 백과 콘텐츠를 휴대기기에서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응용 소프트웨어로 구현한다.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문서 작성·열람 소프트웨어인 폴라리스 오피스를 개발해 공급한다.
-
기업용 대량 문자와 IPTV 연계 메시지를 전송하고, 휴대폰 소프트웨어와 모바일 결제 기능도 개발한다.
-
모피어스를 토대로 기업용 모바일 업무 환경을 만들며, 푸시와 통합 메시지 체계까지 구축한다.
-
스마트폰에서 영상과 숏폼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키네마스터와 스프링 편집 앱을 제공한다.
결제금융5
-
온라인과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휴대폰을 비롯한 유무선 결제를 처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
휴대폰·신용카드·계좌이체를 아우르는 전자결제 체계와 모바일 상품권, 간편결제 서비스를 운영한다.
-
금융사의 인터넷·모바일 창구를 설계하고, 고객 유형에 맞춘 핀테크 플랫폼과 업무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
문자인식과 전자서식 기술을 활용해 금융사의 디지털 창구, 비대면 본인확인, 업무자동화 체계를 구축한다.
-
보안 요소를 적용한 스마트카드를 바탕으로 마이데이터와 비콘, 모바일 플랫폼 사업을 연결한다.
업무플랫폼5
-
쇼핑몰 개설과 운영에 필요한 결제·판매·마케팅 기능을 묶어 제공하고, 호스팅과 거래 중개도 지원한다.
-
기업의 구매와 공급 흐름을 관리하도록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클라우드형 관리 도구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
이동통신과 공공 부문의 유무선 응용 서비스를 개발·운영하고, 전자상거래 시스템과 기반 환경을 구축한다.
-
제니우스를 통해 시스템·네트워크·애플리케이션·설비를 한데 살피는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
인공지능 개발과 빅데이터 분석, 데이터 품질 관리를 위한 기업용 응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공급한다.
단말기술2
-
임베디드 기기 개발에 필요한 도구와 기술 지원, 운영체제 및 응용 프로그램을 공급해 제품 구현을 돕는다.
-
모바일 단말의 터치·진동 반응과 자석식 보안 전송, 근접 감지에 쓰이는 반도체 칩을 설계해 공급한다.
자주 묻는 질문
- 모바일솔루션 대장주는 어떤 종목인가요?
- 시가총액 기준으로 카페24·다날·셀바스AI 순입니다(2026-09-18 종가 기준).
- 모바일솔루션 관련주는 몇 종목인가요?
- 23종목입니다. 통신인프라·모바일응용·결제금융·업무플랫폼·단말기술 5개 분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 모바일솔루션 관련주 중 2026-09-18 등락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 갤럭시아머니트리(7.32%)입니다. 종가 기준입니다.
- 카페24, 왜 모바일솔루션 관련주로 묶이나요?
- 쇼핑몰 개설과 운영에 필요한 결제·판매·마케팅 기능을 묶어 제공하고, 호스팅과 거래 중개도 지원한다.
같이 보는 테마
실시간 이야기는 채널에서
여기 정리해 둔 것보다 빠르고, 깊게 다룹니다.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