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일가스 관련주·대장주
셰일가스는 퇴적암의 미세한 틈에 갇힌 천연가스로, 수평 시추 기술의 보급 뒤 북미 생산이 크게 늘었다. 산업 범위는 자원 탐사와 채굴부터 집하·유통, 저장과 운송, 가스 발전 설비 및 연료 사용까지 이어진다.
셰일가스 대장주
- 1 두산에너빌리티 54.9조·▲ 0.35%
- 2 한국전력 19.8조·▼ 0.32%
- 3 포스코인터내셔널 10조·▼ 1.21%
- 4 한국가스공사 3.3조·▼ 2.06%
- 5 SK가스 2.2조·0.00%
분야별 셰일가스 관련주
탐사개발3집하유통2시추장비1발전설비3운송소재1전력운영1
탐사개발3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얀마와 호주의 가스 자원 사업에서 쌓은 개발 기술을 토대로 해외 생산 기반을 담당한다.
-
한국가스공사는 캐나다 비전통 가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셰일·치밀가스 자원을 찾고 생산하는 기술 기반을 넓혔다.
-
SH에너지화학은 미국 법인 SH Energy USA를 세워 현지 셰일가스 개발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를 마련했다.
집하유통2
-
SK가스는 LPG를 해외에서 들여와 저장·판매하며, 셰일 생산 확대에 따른 프로판 조달가격 변화의 영향을 받는다.
-
E1은 미국 가스 집하시설 운영사 Cardinal Gas Services에 투자하는 법인을 종속회사로 두고 있다.
시추장비1
-
우림피티에스는 원유 시추 현장에 쓰이는 기어박스를 개발해 상업 생산까지 이어 간 산업용 동력전달장치 기업이다.
발전설비3
-
두산에너빌리티는 여러 해외 시장에서 복합화력 설비를 구축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소 건설 축을 맡는다.
-
비에이치아이는 천연가스 발전소에 투입되는 배열회수보일러를 비롯해 보일러와 보조설비를 설계·제작한다.
-
SNT에너지는 복합화력 설비에서 배기가스 열을 회수하는 보일러를 만들어 발전 효율을 뒷받침한다.
운송소재1
-
한국카본은 LNG 운반선 화물창의 낮은 온도를 유지하고 저장 손실을 줄이는 극저온용 단열 패널을 공급한다.
전력운영1
-
한국전력은 셰일가스 유입으로 연료 조달비가 낮아질 때 전력 생산 비용 구조가 개선되는 위치에 있다.
자주 묻는 질문
- 셰일가스 대장주는 어떤 종목인가요?
- 시가총액 기준으로 두산에너빌리티·한국전력·포스코인터내셔널 순입니다(2026-09-18 종가 기준).
- 셰일가스 관련주는 몇 종목인가요?
- 11종목입니다. 탐사개발·집하유통·시추장비·발전설비·운송소재 등 6개 분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 셰일가스 관련주 중 2026-09-18 등락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 우림피티에스(2.20%)입니다. 종가 기준입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왜 셰일가스 관련주로 묶이나요?
- 두산에너빌리티는 여러 해외 시장에서 복합화력 설비를 구축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소 건설 축을 맡는다.
같이 보는 테마
실시간 이야기는 채널에서
여기 정리해 둔 것보다 빠르고, 깊게 다룹니다.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