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CCUS 관련주·대장주
이 테마는 배출가스를 줄이는 설비와 포집한 이산화탄소의 전환·저장 기술, 감축 실적을 인증받아 거래하는 배출권 사업을 아우른다. 화학 소재와 분리막, 산림 조성, 폐기물 자원화까지 탄소 관리 방식에 따라 종목의 역할이 갈린다.
온실가스 대장주
- 1 에코프로 11.1조·▼ 0.85%
- 2 후성 1.6조·▼ 1.62%
- 3 SGC에너지 7,867억·▲ 1.11%
- 4 미코 6,683억·▼ 1.23%
- 5 TKG휴켐스 6,626억·▼ 1.76%
분야별 온실가스 관련주
포집전환6감축설비5배출권4산림감축2
포집전환6
-
미코는 습식 아민 방식으로 이산화탄소를 붙잡은 뒤 운송과 저장이 가능하도록 액화하는 설비 사업을 추진한다.
-
유니드는 이산화탄소 흡수 공정에 투입되는 탄산칼륨과 가성칼륨을 만들어 포집 분야에 소재를 공급한다.
-
켐트로스는 포집 탄소를 화학 소재인 에틸렌 카보네이트로 바꾸는 촉매 기술을 개발하고 국책 연구를 이끌었다.
-
그린케미칼은 국책 연구를 거쳐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부가가치가 높은 소재로 바꾸는 활용 기술을 갖췄다.
-
동방은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활용하거나 영구 격리하는 기술 기업 로우카본의 지분을 보유해 이 분야에 참여한다.
-
에어레인은 기체분리막 모듈과 시스템을 통해 바이오가스 품질을 높이고 이산화탄소를 골라내는 설비를 공급한다.
감축설비5
-
에코프로는 환경 부문을 떼어 에코프로에이치엔을 세웠으며, PFC 촉매와 스크러버를 개발해 배출 저감 설비 축을 맡는다.
-
후성은 냉매가스 제조 중 나오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시설을 갖춰 불소계 제품 공정의 배출량을 낮춘다.
-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사업장 환경을 진단하고 소재·설비·유지보수를 묶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이는 체계를 제공한다.
-
자동차 부품사 SJG세종은 배기가스를 정화하는 장치와 일산화탄소 제거기, 이중연소연료 개질기를 생산한다.
-
에이치엠넥스는 미세조류로 배출가스 속 이산화탄소를 아스타잔틴으로 전환하는 기술과 대기 온실가스 저감장치 특허를 확보했다.
배출권4
-
SGC에너지는 집단에너지에서 열과 전기를 생산하며, 감축 활동으로 확보한 배출권과 REC를 계약시장에 판매한다.
-
TKG휴켐스는 화학 공정에서 거둔 감축 실적을 국제기구에서 인증받고, 국내 승인을 거친 배출권으로 시장에 공급한다.
-
에코아이는 감축 사업에서 발급받은 배출권을 필요한 기업에 공급하고, 감축량 관리와 환경 자문도 맡는다.
-
폐기물 처리 현장의 바이오가스를 재생에너지로 되살리는 에코심플렉스는 배출권 개발·판매와 모니터링도 수행한다.
산림감축2
-
이건산업은 솔로몬군도 현지 법인을 통해 조림 사업을 벌여 산림 기반 배출권 확보와 접점을 만든다.
-
한솔홈데코는 뉴질랜드 산림 조성으로 배출권을 마련했고, 익산공장의 폐목재 증기를 활용한 감축 사업도 인증받았다.
자주 묻는 질문
- 온실가스 대장주는 어떤 종목인가요?
- 시가총액 기준으로 에코프로·후성·SGC에너지 순입니다(2026-09-18 종가 기준).
- 온실가스 관련주는 몇 종목인가요?
- 17종목입니다. 포집전환·감축설비·배출권·산림감축 4개 분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 온실가스 관련주 중 2026-09-18 등락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 켐트로스(3.16%)입니다. 종가 기준입니다.
- 에코프로, 왜 온실가스 관련주로 묶이나요?
- 에코프로는 환경 부문을 떼어 에코프로에이치엔을 세웠으며, PFC 촉매와 스크러버를 개발해 배출 저감 설비 축을 맡는다.
같이 보는 테마
실시간 이야기는 채널에서
여기 정리해 둔 것보다 빠르고, 깊게 다룹니다.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