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M 관련주·대장주
UAM은 수직이착륙 비행체로 도심의 하늘길을 연결하는 교통 체계다. 기체와 전동 추진장치뿐 아니라 버티포트, 통신·관제, 운항 플랫폼, 정비와 서비스가 함께 맞물린다. 여러 로터를 따로 구동하는 분산전기추진 방식은 소음을 줄이고 운항 안전을 높이는 기술 축이다.
UAM 대장주
- 1 현대차 75조·▲ 0.96%
- 2 SK텔레콤 19.1조·▲ 1.71%
- 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6.2조·▲ 4.10%
- 4 한화시스템 15.1조·▲ 3.10%
- 5 카카오 14.9조·▲ 0.30%
분야별 UAM 관련주
기체개발6부품제어7항행통신5운항서비스4이착륙장2
기체개발6
-
현대차는 5~6명이 탈 수 있는 배터리식 에어택시를 개발하고 슈퍼널을 통해 이착륙 시설 분야에도 투자했다.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수소연료전지 화물 드론을 개발하며 현대차그룹·한국항공우주와 기술 및 기반시설 협력을 추진한다.
-
한화시스템은 오버에어 투자와 인력 파견으로 비행체를 공동 개발하고 서비스와 기반시설까지 사업 범위를 넓힌다.
-
한국항공우주는 수직이착륙 무인기의 설계·제작부터 자율비행, 지상통제와 시험비행까지 전 과정을 다룬다.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부품과 설계·제작 역량을 토대로 볼로콥터와 손잡고 국내 UAM 진입을 추진한다.
-
베셀은 자율비행 개인항공기 국책사업에 참여하고 경량항공기 생산과 무인기 기술을 다루는 계열사 지분을 보유한다.
부품제어7
-
한국카본은 추진용 모터와 인버터, 로터 날개의 국산화를 추진하며 수소연료전지 무인기 과제에도 참여한다.
-
퍼스텍은 무인항공기 착륙 유도·제어 특허를 보유하고 수직으로 뜨고 내리는 비행로봇 체계를 개발했다.
-
서연이화는 UAM 객실 환경에 맞춘 인테리어 연구개발에 착수해 탑승 공간을 설계하는 영역을 맡는다.
-
지아이에스는 멀티드론 항법 소프트웨어와 비행체 하드웨어 설계, 양산 제작 역량을 함께 확보하고 있다.
-
스모트로닉은 자회사 우수TMM이 만든 UAM용 인버터와 모터 제어체계를 한국항공우주 기체에서 시험했다.
-
하이즈항공은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에 드론 복합재 부품을 공급하고 지자체·군 등과 UAM 사업을 진행한다.
-
남성은 무인 드론의 이착륙을 제어하는 시스템과 절차에 관한 특허를 바탕으로 운용 기술 축을 구성한다.
항행통신5
-
KT는 UAM과 드론에 적용할 무선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확보하고 현대차·공항·건설사와 사업 협력에 나섰다.
-
LG유플러스는 비행체와 장애물을 살피는 교통관리 체계에 안정적인 통신망을 결합하는 역할을 준비한다.
-
넥센타이어는 벤처투자 자회사를 통해 무인비행 교통관리 체계를 개발하는 미국 ANRA 테크놀로지에 투자했다.
-
파이버프로는 광센서와 광 계측기기를 공급하며 한국형 UAM 협의체에 초청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
기산텔레콤은 자회사 모피언스가 개발한 DVOR 장치를 통해 항공기의 무선 항행과 안전 운항을 지원한다.
운항서비스4
-
SK텔레콤은 수도권 공항셔틀 실증을 마쳤으며 조비 에비에이션과 협약을 맺어 서비스 사업을 구체화했다.
-
카카오는 볼로콥터와 국내 운항 환경 및 서비스 요건을 연구하고 한국형 UAM 운영 모델을 다듬었다.
-
대한항공은 현대차 컨소시엄에서 운항·통제 체계를 개발하고 여객과 물류 운송 방식의 사업 모델을 연구한다.
-
제주항공은 컨소시엄의 항공 운송 경험을 맡아 안전한 UAM 운항 서비스와 드론 솔루션 제공을 준비한다.
이착륙장2
-
현대건설은 현대차·인천국제공항공사·KT와 협약을 맺고 한국형 UAM 추진과 시험비행 검증에 참여했다.
-
GS는 GS칼텍스의 주유소망을 활용해 비행체가 수직으로 뜨고 내릴 버티포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자주 묻는 질문
- UAM 대장주는 어떤 종목인가요?
- 시가총액 기준으로 현대차·SK텔레콤·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순입니다(2026-09-18 종가 기준).
- UAM 관련주는 몇 종목인가요?
- 24종목입니다. 기체개발·부품제어·항행통신·운항서비스·이착륙장 5개 분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 UAM 관련주 중 2026-09-18 등락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11.71%)입니다. 종가 기준입니다.
- 현대차, 왜 UAM 관련주로 묶이나요?
- 현대차는 5~6명이 탈 수 있는 배터리식 에어택시를 개발하고 슈퍼널을 통해 이착륙 시설 분야에도 투자했다.
같이 보는 테마
실시간 이야기는 채널에서
여기 정리해 둔 것보다 빠르고, 깊게 다룹니다.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